다다닥헬스케어, 중기부 팁스 선정 “소아과 AI보조진단 집중 개발”
영유아 전문 헬스케어 기업인 (주)다다다헬스케어는 중소벤저기업부 팁스(TIPS)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왰다고 10일 밝혔다.
팁스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발하 집중하여 육성하는 ‘민간주도 기술장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스타트업은
2년간 최대 5억 원의 연구개발 자금 및 사업 연계 지원, 해외 마케팅 듬의 추가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관문으로 여겨질 만큼 공신력이 높고, 경쟁률이 높은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다다닥헬스케어는 혁신의료기기를 기반으로 집에서 간편하게 소아과 원격진료를 받을 수 있는 기술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이번 팁스 선정에서 영유아 특화 혁신의료기기뿐만 아니라, 시 기반 소아과 보조진단 모텔에 대한 사업 확장성까지 인정받았다.
다다닥헬스케어 신광일 대표는 “이번 팁스 선정을 계기로 아기 유니콘까지 빠르게 성장하겠다|며 “지속적인 PMF검증을 통해 아픈 아이를 안고
소아과를 가야 하는 영유아 부모들을 위한 불편함을 해결하는 소아과 부분 원격진료 대표성을 확보하는 대한민국 1듬 브랜드로 우뚝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다닥헬스케어는 올해 하반기 중 아픈 아이들을 위한 자동제온기록서비스인 다다다헬스케어 대표 얩 ‘다다닥’ 서비스를 젓 출시하고,
보건 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들의 발열공포를 해소시켜주는 개인맞줌형 건강관리정보 서비스를 출시 할 예정이다.
출처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0174